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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모두 편찮으신 이후로 제가 모시고 있어요.
어머니는 몇년전 파킨슨 증상으로 정기적으로 병원 외래, 진료를 다니고 있고, 아버지가 얼마전부터 깜빡하시는 증상이 있어 치매검사를 받았고, 진단 받아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최근부터 갑자기 밤에 밖으로 나가려고 고집을 부리고, 집에 창문이란 창문은 다 열어서 제가 말리면 물건을 던지고 소리 지르는 등에 난동을 부려 이웃주민들의 신고로 경찰도 자주 왔었습니다.
갈수록 공격적인 모습이 많이 보여서 부모님을 케어하는데에 힘이 들고,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지낼 수 있을지 걱정이 큽니다.
공격적인 행동을 보일때 제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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